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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CO_ISSUE 직접 만든 천연 세제 주의 점 [ 에코버 ]
작성자 에코에이스 (ip:)
  • 작성일 2019-10-01 15: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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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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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COVER KOREA [ E.C.O.A.C.E ] 입니다.

최근 집 또는 공방 등에서 천연 세제를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비해 구하기 쉬워진 재료와 화학 합성 세제의 유해성에 대한 불안감이 커졌기 때문일까요,

사람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책임감 있는 선택의 시간은 매번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과연,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최선의 선택일까_!

오늘은 천연 세제의 몇 가지 주의 점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기본 재료로 잘 알려진 베이킹소다, 구연산, 과탄산소다 등은 간단한 청소를 위해 자체적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으나 바른 화학 작용을 이끌어 내는 성분과의 섞임으로 우리가 바랬던 세정력과 안전성을 고루 갖춘 천연 세제로 업그레이드되기도 합니다.

" 좋은 조합과 나쁜 조합의 구분 그리고 혼합 비율 등 주의사항을 잘 지킨다면 " 이라는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천연 세제 레시피는 다양한 방송 매체와 온라인을 통해 여러 가지 방법이 공유되었고 부지런한 사람들은 그 정보를 통해 스스로에게 만족감 있는 결과물을 기대하며 구체적으로 시도화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정성을 들여 만든 천연 세제가 인체에 해로운 염기 가스를 발생시킬 수도, 단백질성 섬유인 내가 아끼는 니트를 훼손시킬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

일상에서 가장 흔하게 하는 실수인 베이킹소다와 식초의 조합에서 나타난 거품이 그저 세정력을 잃어가는 화학 반응일 뿐이라는 것부터 얘기해 보겠습니다.

주의해야 할 천연 세제 [ 조합 ]

대표 사례 1. 베이킹소다 & 구연산

다방면으로 쓰이고 있는 베이킹소다와 식초 또는 구연산이 만나면 물, 구연산염, 이산화탄소로 분리되는 화학 과정이 나타나 거품이 일어나는데 즉시 중성에 가까운 물이 되는 현상으로 소독 및 살균 작용의 거품과는 전혀 다름을 인지해야 합니다.

대표 사례 2. 과탄산소다 & 구연산

강한 알칼리성으로 세정력이 좋아 세탁세제로 활용도가 높은 과탄산소다가 산성인 구연산과 만나면 표백 및 살균 작용이 급격히 떨어져 제 역할을 할 수 없습니다.

주의해야 할 천연 세제 [ 역할 ]

1. 베이킹소다

연마, 세척, 탈취 등 다양한 기능이 있으면서도 안전성이 뛰어나 천연 세제의 대표로 자리매김한 베이킹 소다는 많이 알려진 것에 비해 세정력이 미미해 제대로 된 조합으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대부분 세정 효과를 저하시키는 화학 반응을 만들어냅니다.

2. 구연산

알칼리성 냄새 제거 및 물 때 제거에 좋아 미네랄 얼룩 지우기에 사용하면 좋으나 같은 역할로 더 큰 효과를 내는 다른 종류들에 밀려 단독으로 사용하기보다는 섞였을 때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천연 세탁 세제를 만들 때 구연산을 섬유 유연제 대용으로 사용하면 세탁물이 뻣뻣해지는 현상을 막을 수 있는데 이는 비슷한 효과를 내는 다른 종류에 비해 물에 잘 녹아 침전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과)탄산소다

탄산소다는 안전성이 뛰어나며 대부분의 상황에서 베이킹 소다보다 뛰어난 세정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탄산소다와 과산화수소가 섞인 알칼리성 과탄산소다는 우리나라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천연 세탁세제 재료로 표백과 탈취, 세정력 모두 뛰어납니다.

몇 번의 클릭으로 쉽게 찾을 수 있는 수많은 천연 레시피에는 그만큼 우리가 당연시 여기며 굳게 믿었던 정보의 반전도 많았습니다. 아마 큰맘 먹고 시도했다가 그 결과에 실망감을 느끼셨던 분들이라면 얼마나 많은 오류가 상식화되어 퍼져 있는지 잘 아실 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는 다시 화학 성분에 대한 염려를 안고 마트를 서성이는 패턴이 일반적인 현실입니다.

ECOVER 는 1979년 세계 최초 인산염 없는 세제를 만들고 UN 환경 공로상을 수상한 기업입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올바른 방법으로 직접 천연 세제를 만들어서 사용하기를 권장합니다.

다만 설거지를 할 때마다, 빨래를 할 때마다, 을 씻을 때마다 직접 만들어서 사용해야 하는 것이 부담이라면, 우리는 친환경 세제 에코버를 그 대안으로 자신 있게 그리고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천연세제를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중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내 가족에게 미칠 영향(잔류물)과 환경 및 생태계 파괴일 것입니다.

브랜드 에코버는 배수 후 3일 내 완벽히 세정력을 잃고 다시 4일 내 99.9% 자연으로 돌아가는 생분해성 수식(FSC 인증)이 전 제품에 적용되도록 설계하였으며 모두 세계 최초의 생태 공장에서 생산되도록 합니다.

우리의 노력은 세제에 대한 나쁜 인식을 바꿔준 대표적 친환경 기업으로 소개되며 한국 중학교 사회 교과서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 에코버 " 는 이렇게 100% 천연세제 "제1의 대안" 이 됩니다.









- E.C.O.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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